한국에서 활동하는, 동아시아 지역의 책 디자이너.

점〔단어〕ㆍ선〔문장〕ㆍ면〔단락〕으로 구성된 타이포그래피〔논리〕로, 
정신을 물질로 구현하는 시간적 행위를 수행修行하여, 
물리성과 정신성을 응집하는 
공간적 구조를 설계하고자 한다.

개인적 차원에서는, 완벽성이 아닌, 
불완전성과 예외성까지가 전체 완성에 포함되는, 
무결할 수 없는 완결성을 추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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